꿀+식초 최고의 궁합

초모식초와 꿀은 각각 몸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져 있는데

두가지를 함께 즐기면 식초의 신맛을 줄여줘 먹기 좋을 뿐 아니라

시너지 효과로 우리 몸에 이로운 작용이 많다고 해요.

매일 아침 공복에 한잔씩 마시면 최고의 건강 비결이라고도 한다는데요!

식초와 꿀이 가져오는 놀라운 신체 변화! 어떤것이 있을까요?

초모식초는 염증을 다스리는 폴리페놀 성분이 풍부합니다.

뿐만 아니라 비타민 B1, B2, B6, 엽산을 비롯해 소량의 칼륨, 칼슘, 마그네슘과 같은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으며

살균 능력을 통해 식중독을 예방하는 아세트산의 함량이 높고 구연산도 풍부해요.

 

벌이 1kg의 꿀을 채집하기 위해 560만개의 꽃을 찾아다녀야 한다는

인류 최초의 자연식품인 꿀은 동의보감에도 효능이 전해집니다.

오장육부를 편안하게 하고 기운을 돋우며 독을 풀고 아픈 것을 멎게 한다고 기록되어 있는데,

엽산, 판토텐산, 니아신을 비롯해 무기질과 비타민 등을 함유한 꿀은 오랜 시간 우리 몸에 좋은 식품으로 많은 사람들께 사랑받고 있습니다.

초모식초에 꿀을 타서 먹게 되면 꿀이 위를 따뜻하게 해주고

위벽을 보호해주기 때문에 식초의 효과를 증대시킵니다.

이로 인해 무엇보다 염증, 소화 장애 개선은 물론 근육, 관절, 목의 통증을 개선하는데에

아주 효과적입니다. 이러한 질환은 만성 질환으로 끊임없이 우리를 괴롭히는데요.

이를 개선하기 위해 초모식초와 꿀물을 강력하게 추천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평상시 건강에 도움 안되는 습관을 가진 사람의 몸은 산성이 되기 쉽습니다.

낮은 pH 수치를 갖게 되면 질병, 염증, 피로와 메스꺼움 등을 경험하기 쉽다고 합니다.

하지만 초모식초와 꿀을 섭취할 경우 우리 몸을 알칼리화 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정상적인 pH 상태로 돌아오면 외부 유해균으로부터 몸을 지키기가 훨씬 수월해진다고 합니다.

 

 

초모식초와 꿀의 효과는 국내 방송을 통해 소개되며 많이 알려지기도 했습니다.

MBN 천기누설이라는 프로그램에서 다룬 내용을 보면

미국의 대표적인 장수마을인 버몬트 지역에선 식초와 꿀의 조합을 최고의 건강식으로 꼽는다는 말과 함께

특히 위장 장애 극복에 탁월함을 얘기하기도 했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먹는것이 좋을까요?

초모식초 1 큰스푼, 꿀 1티스푼, 물 1컵을 이용해 섞어준 다음 아침식사 20분 전에 한잔씩 마시면 좋습니다.

그리고 물은 따뜻한 물이 좋은데 식초의 맛과 향을 훨씬 부드럽게 만들어주고

따뜻한 기운이 장의 연동운동을 도와준다고 해요.

그러나 이 모든 귀찮음을 덜어내고 한 병에 해결 할 수 있는 제품이 바로

마시는 항아초!!!

꿀과 초모식초가 이미 만나져 있다지 뭐에요~~~~~

물에 타 드셔 보세요~ 이렇게 건강한 음료수가 따로 없어요!

주의 사항

만약 별도의 약을 복용중인 경우라면 해당 약의 효과를 방해하거나 부작용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므로 주치의 분과 상담을 꼭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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